추석을 맞아 제약사들이 인센티브 시동을 걸었다.
올해는 대부분 판매액의 10%-15%에서 인센티브가 형성되고 있다. 경품도 이전 주유권 위주에서 가정생활형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유통가에 따르면 우선 파스류가 걸고 나왔다. 태평양제약은 케토톱 100장당 10% 상당의 잡화류를 제공하고, 제일약품도 케펜텍 100장을 판매했을 경우 도브 잡화세트를 증정한다.
비타민C 제품도 합류했다. 고려은단은 비타민 C제품 22개당 CJ 선물세트 및 한과를 제공한다.
동아제약도 비겐크림톤과 관련, 자사의 가그린 치약을 내걸었고, 밴드닥터도 판매액 15% 상당의 동원참치 세트 및 금수저를 인센티브로 내걸었다.
유통가에서는 이외 많은 제약사들이 9월 추석을 맞아 인센티브를 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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