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창립 49주년 제 2의 도약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1 11:27   수정 2008.09.01 13:47

안국약품은 9월 1일 창립 49주년(9월 3일)을 맞아 서울 대림동 소재 본사 강당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사에서 어준선 회장은 “1959년 창사이래 49년간 치열한 약업 환경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것은,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신념’ , 숭고한 인간애를 지향하는 ‘신뢰’, 정직을 바탕으로 하는 ‘신용’을 경영이념으로 모두가 일치단결해 왔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2020년 비전 달성을 위해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자 맡은 일의 가치를 알고 재미를 느끼며, 변화에 도전하여 보다 많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레보텐션 전사적 마케팅으로 안국약품 제2의 도약을 위해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임원 승진자
 • 이사대우 → 이사 : 한창균
 • 부장 → 이사대우 : 장대용, 한용권, 한원준

∆ 장기 근속자
 • 10년 근속 : 백철, 정의태
 •  5년 근속 : 최정임, 정은주, 조은숙, 박숙자

∆ 모범사원
 • 홍진호, 제경곤, 김종구, 이용수, 박성남, 남기형, 오세욱, 외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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