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쉐링제약이 간암치료제 ‘넥사바’에 대한 수술 후 보조요법 임상시험을 개시한다.
이번 임상시험의 목적은 수술이 불가능한 간암환자의 전반적 생존율을 유의하게 개선시킨 이전 제3상 임상연구에서 더 나아가, 간암에서 보조요법으로 넥사바정이 암의 재발 기간을 늦추고 전반적인 생존율을 연장하는지를 평가하게 된다.
이번 임상시험에는 약 1,100여명의 환자가 모집될 예정이며, 여기에는 이전에 수술이나 기타 다른 종양제거 과정을 거친 환자도 포함된다.
임상시험의 1차평가지표는 무재발생존율이고, 2차평가지표에는 전반적 생존율, 재발까지의 기간, 환자보고결과, 혈장바이오마커, 안전성 및 내약성 등이 포함된다.
한편 넥사바는 유럽의약청(EMEA)과 미국 FDA로부터 2007년 10월과 11월에 간세포암치료제로 각각 승인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08년 3월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간암 적응증을 추가로 허가받은 바 있다.
| 01 | 마이크로디지탈, 일본 일회용 바이오공정 시... |
| 02 | "FDA 전·현직 전문가와 IND부터 NDA/BLA까지... |
| 03 | "에이전틱 AI, 바이오헬스케어로 확장" 'AWS... |
| 04 | 프로티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
| 05 | 애질런트-충남대, 오픈형 바이오제약 연구 ... |
| 06 | 케어젠, 2San과 공급계약 마무리…미국 메인... |
| 07 | 대한한약사회 "복지부, 직능 눈치보기식 유... |
| 08 | 차바이오텍-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사, ... |
| 09 | 아이진, mRNA로 한타바이러스 백신 국산화 ... |
| 10 | 2650억불 EU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4대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