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캠, 물 필요없는 손살균제 스파핸드 출시
자동분사식, 세균 박테리아 효과적 제거 질병 전염 예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6 09:27   수정 2008.08.26 10:30

친환경 위생관리 생활용품 및 공업용품 생산기업 월드켐(대표이사 조희순 www.worldchem.co.kr)은 물 없이 손을 살균해주는 자동분사식 손 살균제 스파핸드를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스파핸드는 뛰어난 살균력의 소독용액인 사니젠(SANIGEN)을 사용, 손 안의 세균과 박테리아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각종 질병의 전염을 예방할 수 있다.

또, 지속력이 좋아 1회 사용으로 효력이 3~4시간 동안 지속돼 손의 멸균상태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고, 소독용액은 무취에 끈적이지 않아 사용 후 느낌이 산뜻하며 피부와 눈에 자극이 없어 어린아이도 사용할 수 있다. 사니젠은 유해성분이 없어 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스파핸드는 제품에 장착된 센서에 손을 대면 소독용액 사니젠이 자동으로 분사해, 손 안의 세균과 박테리아를 30초 이내에 99.9% 제거하고, 벽걸이용으로 설치가 간단하며 놀이방, 유치원, 식품취급점, 학교급식소, 식당, PC방, 병원 등 자칫 위생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공공장소에 설치하면 유용하다.

특히 전력사용량이 매우 적어 1.5V AA 건전지 4개로 5000회 이상 분사할 수 있으며 1회에 0.7g이 분사돼 살균제 소모량이 적고 살균효과가 탁월한 경제적인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

월드켐의 조희순 대표는 “각종 전염병이나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손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접촉하는 공공장소에 손 소독기를 배치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본체 120,000원, 리필형 소독용액 15,000원.  ▶문의 = (031)352-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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