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국내 처음 개발단계 당뇨 신약도입 개발한다
일본 산와화학연 'SK-0403' 독점개발 판매 계약, 2012년 승인 목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5 11:19   수정 2008.08.25 11:21

완제품이 아닌 현재 개발중인 신약 후보물질을 해외에서 도입해 신약으로 개발하는 R&D 전략이 첫 선을 보인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일본 산와(三和)화학연구소(대표 카즈오 야마모토)가 개발중인 당뇨병치료제 ‘SK-0403(국내 개발명 CWP-0403)’에 대한 국내 독점개발 및 판매에 관한 계약(Licen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중외제약은 완제품이 아닌 개발단계(일본, 2상 진행중)에 있는 신약을 도입해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향후 제품개발에 성공하면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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