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강력한 순수진통제 ‘세타돌정’ 출시
부작용 개선-사용범위 광범위, 회사 ETC 대표품목 육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5 09:48   수정 2008.08.25 09:55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강력한 순수 진통제인 신제품 ‘세타돌정’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염산트라마돌 37.5mg과 아세트아미노펜 325mg의 복합제제인 순수 진통제 세타돌정은 안전성 측면에서 단일제제의 용량을 줄여줘 각각의 부작용을 현저히 개선시켰으며, 마약성 진통제에서 나타나는 중독성이나 약물 남용의 우려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타돌정은 기존 트라마돌제제 보다 신속히 약효를 나타내는 장점을 갖고 있으며 사용범위도 중등증에서 중증의 다양한 통증으로 광범위하다

9월 초부터 발매할 예정으로, 동성제약은  향후 회사의  ETC 대표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포장단위 30, 100정 ▶효능·효과 중등도~중증의 급∙만성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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