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비만치료제 시장 5년간 급격히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1 15:39   

지난 5년간 발기부전치료제 비만치료제 시장규모가 급격히 는 것으로 분석됐다.

삼정KPMG 분석에 따르면 발기부전치료제시장은 2003년 415억에서 2004년 640억, 2005년 690억, 2006년 791억으로 급격히 상승한 후 2007년 950억원으로 1천억대에 육박했다.

비만치료제 시장도 2003년부터 350억 531억 608억으로 중가하다 2006년 603억으로 주춤했으나 2007년 772억원으로 급격히 늘었다.

우울증치료제도 2005년 774억원에서 2006년 877억원으로 증가한 후  2007년 1천억원을 돌파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