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한국스티펠 영업정책 환원 요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0 22:14   수정 2008.08.21 15:10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한국스티펠 영업정책 변경을 철회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서울시도협은 결의문에한국스티펠이 7월 22일자 공문을 통해 8월 1일부터 쥴릭으로 의약품을 공급하겠다는 일방적인 통보식 공문에 대해 ▲쥴릭으로 가기 전 영업정책으로 환원해 주고 ▲미환원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한국스테펠에 책임이 있으며 ▲중앙회 결정사항을 적극 지지하고 동참한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