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산하 분회 개편안 '원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9 17:00   수정 2008.08.19 23:25

논란을 빚어 온 서울도협 산하 각 분회의 통폐합 문제가 마무리됐다.

서울시도협은 19일 회장단회의를 연 자리에서 이 문제를 논의, '없던 일'로 하기로 결정했다.

OTC종합도매와 에치칼 도매(병원도매)로 구분하는 것을 골자로 한 이 건은 '효율적이다', '할 필요가 없다' 등 양분된 의견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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