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상반기 매출 큰 폭 성장-순익 흑자전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3 16:58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2분기 실적이 큰 성장을 이루며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조아제약 2분기 매출액은 62억4천만원으로 1분기 47억8천만원 대비 30.4% 증가하고 전년동기 53억8천만원 대비 15.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1분기 11억9천만원 적자에서 1천만원 흑자로 전환됐다.

이로써 2008년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10억원, 당기순이익 –11억8천만원으로 전년동기 매출액 93억원, 당기순이익 –19억4천만원 보다  대폭 개선됐다.

조아제약 측은 " 하반기 헤포스, 바이오톤 등 주력제품을 중심으로 꾸준한 영업실적 향상이 지속되고 있어 창립 20주년이 되는 올해에는 흑자를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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