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조원기 회장, 메디TV 서 양병론 강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31 11:49   수정 2008.07.31 13:53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원기 회장이 의료전문 케이블방송 메디TV를 통해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양병론 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연은 메디TV 건강특강 <조원기의 양병론 이야기>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조원기 회장이 20여년간 약사들만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양병론 강의를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조원기 회장은 이번 강연에서 제1편 양병학 개론, 제2편 사상론(四象論)과 육상론(六象論), 제3편 체질의 약점, 제4편 열기론(熱氣論)과 수기론(水氣論), 제5편 병상 보는법, 제6편 현대인의 건강제언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메디TV는 '조원기의 양병론 이야기'를 8월 6일(오후 10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9월 16일까지 6편의 강의가 편당 4회씩(본방송 1회, 재방송 3회) 총 24회 방영할 예정이다.

이에 지난 21일과 29일 각각 1,2편, 3,4편 방영분(각 1시간 분량)의 촬영을 마쳤으며, 5,6편은 8월 11일 촬영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조원기 회장은 20여년 전부터 약사들을 대상으로 양병론강의(현, 메디팜학술강의)를 하면서 한국임상양병약학회를 조직하였으며, 현재까지200회차가 넘는 전국 순회강연을 실시해오고 있다.

한국임상양병약학회는 21년 동안 12,409명의 약사가 수강한 학술단체로 국내최고 약국체인 중 하나인 메디팜의 근원이 되었으며, 그동안 조아제약의 고도성장을 이끌어온 원동력이 되어왔다.

지금도 조원기 회장은 불철주야 개국 약사들의 임상 일선에서 부딪히는 많은 문제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질병을 관조한 병리와 처방구성에 대한 연구와 전파에 여념이 없으며, 앞으로도 강의를 통해 일선 약사들에게 양병론을 지속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한편 메디TV는 서울아산병원 박광민 교수를 중심으로 의사들이 주축이 되어 정확하고 검증된 의료정보만을 제공하는 의료전문케이블방송사로서 최근에는 각 사회단체 및 기업체와 공동으로 무료진료행사 등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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