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진입에 따른 오리지널 약가인하 ‘회복불가’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8 15:29   

최근 한국화이자 등 4개 제약사가 제네릭 진입에 따른 오리지널 약가 20% 인하를 제고해 달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낸 재평가요청이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제약업계 및 심평원에 따르면, 심평원 약제전문평가위원회는 제네릭 진입으로 20%의 약가인하가 예정된 한국화이자 ‘디트루시톨SR’, 한국얀센 ‘파리에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쎄로켈’, 한국릴리 ‘액토스’ 등 4개 품목에 대한 재평가 요청에 대해 ‘수용불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위 4품목은 제네릭 출시에 따라 예정대로 약가가 20% 인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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