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0~11일 천안 상록 리조트에서 영업 마케팅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POA(Plan of Action)를 실시하고 올해 매출 1천억 달성을 다짐했다.
또 하반기 새로운 제형의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파'를 필두로 신제품을 연속 출시할 예정으로, 비뇨기과를 포함한 새로운 시장의 창출과 각 제품군의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서 마케팅 강화, 전략적 영업에 전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유영제약은 이번 POA에서 특히 제품별 전략적 제시를 통해 기존 전략품목은 물론 새로 출시될 신제품에 대해서 Pre-marketing 강화와 과감한 실행으로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유우평 사장은 " 향후 1,000억 매출 달성을 위하여 올 하반기가 매우 중요한 시기이니 다 함께 노력하자 "며 "유영제약도 약업계의 혼돈 속 한가운데 서 있다. 전임직원이 각오를 단단히 해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들의 활성화를 토대로 목표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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