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엽회장, 전혜숙 의원에 현안 합리적 해결 당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3 08:00   수정 2008.07.23 09:29

황치엽 회장을 비롯한 도협 고문 및 회장단은 22일 국회회관에서 전혜숙 민주당 국회의원을 만나 의약품유통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도협 회장단은 이 지라에서 18대 국회 전국구로 입성한 전혜숙 의원이 의약계 전문가로서 보건의료계 선진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황치엽 회장은 “약사회 임원, 심평원 감사 등을 역임한 보건계의 전문가로 누구보다 업계가 직면한 현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약업계 발전을 위해 현안문제를 합리적으로 풀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임완호 이희구 고문  ◇김진문 자문위원 ◇안병광 부회장 ◇박호영 총무이사 ◇남평오 상무이사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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