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엽 회장을 비롯한 도협 고문 및 회장단은 22일 국회회관에서 전혜숙 민주당 국회의원을 만나 의약품유통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도협 회장단은 이 지라에서 18대 국회 전국구로 입성한 전혜숙 의원이 의약계 전문가로서 보건의료계 선진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황치엽 회장은 “약사회 임원, 심평원 감사 등을 역임한 보건계의 전문가로 누구보다 업계가 직면한 현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약업계 발전을 위해 현안문제를 합리적으로 풀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임완호 이희구 고문 ◇김진문 자문위원 ◇안병광 부회장 ◇박호영 총무이사 ◇남평오 상무이사 등이 배석했다.
| 01 | 복산나이스-스즈켄, 제휴 10주년…"유통도 전... |
| 02 | 종근당, 미국 보스턴에서 ‘2026 CKD Pharm G... |
| 03 |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제프티' 에볼라 IC50... |
| 04 | 피플바이오, 5월 중 '알츠온' 미국 FDA 혁... |
| 05 | 대웅제약, 턴바이오 핵심 플랫폼 인수… 역노... |
| 06 | 캐나다,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면제...허가 ... |
| 07 | 딥큐어‘하이퍼큐어’ 임상환자 70%서 목표혈... |
| 08 | “AI는 판단하고, 약사는 연결한다”… 의료AI,... |
| 09 | 룰루메딕 “의료 마이데이터, 기록 조회 넘어... |
| 10 | [기업분석]콜마비엔에이치 1Q 영업익 103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