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1050만원 '사랑의 열매' 기탁
60여 회원사 십시일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3 08:08   수정 2008.07.23 11:05

서울시도협 한상회 회장이 60여개사 회원사가 동참해 모금된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5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가재환)에 기탁했다.

 22일 오후 한상회 회장은 마포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 “어렵고 불우한 의탁기관을 위해 의약품도매업을 경영하는 60여 회원들이 모금한 정성의 성금으로, 적지만 뜻있는 일에 이용해 달라” 며 가재환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한상회 회장은  “서울시도협이 앞으로 계속적인 후원사업을 하여 의약품도매유통업계가 사회적 인지도를 높히고 공익단체로서의 역할이 증대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가재환 회장은 “경제가 침체돼 어려운 가운데 의약품유통업계 대표들의 정성이 크게 빛나도록 요긴한 의탁시설에 지원해 주겠다”며  “어려운 이익단체로서 사회의 음지를 생각하고 공익단체로서 명성을 쌓아가는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한상회 회장, 홍순정 총무이사, 설광수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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