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계 검사 가족 탄생
신덕 김정도 회장 사위 검사임용시험 합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2 22:00   수정 2008.07.23 09:10

도매업계에  검사 가족이 나왔다.

신덕약품 김정도 회장의 사위 김세한 씨가 최근 치러진 판사 검사 임용시험에서 합격, 검사의 길을 걷게 됐다.

변호사 업무를 하다 검사가 되는 경우는 극히 드믄 일도, 고려대학교 법학과(92학번)를 졸업한 김세한 씨는  사법연수원 31기로 6년간 변호사 일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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