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 업무수준에 대해 다국적 제약사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진행한 ‘다국적 제약사와 국내제약사의 협력에 관한 인식도 조사 및 발전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다국적 제약사들은 국내 제약사 각 파트의 업무수준에 대해 보통 이상의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
특히 다국적 제약사들은 국내 제약사의 생산, 인허가 과정, 영업 파트가 우수하다는 의견을 냈으며, 반면 신약개발, 특허과정, 보험등재/약가결정과정 및 마케팅 업무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다국적 제약사들은 국내 제약 산업 환경에 대해 생산시설기준과 임상시험 관련 규제 부문에서는 다소 긍정적인 평가를 냈고, 반면 특허관련제도, 유통환경 및 보험등재/약가결정 과정 부문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좋지 않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험등재 등 약가와 관련된 부분은 조사대상 다국적 제약사의 91.7%가 나쁨 또는 매우 나쁨으로 평가했다.
|
| 01 | 복산나이스-스즈켄, 제휴 10주년…"유통도 전... |
| 02 | 종근당, 미국 보스턴에서 ‘2026 CKD Pharm G... |
| 03 |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제프티' 에볼라 IC50... |
| 04 | 피플바이오, 5월 중 '알츠온' 미국 FDA 혁... |
| 05 | 대웅제약, 턴바이오 핵심 플랫폼 인수… 역노... |
| 06 | 캐나다,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면제...허가 ... |
| 07 | 딥큐어‘하이퍼큐어’ 임상환자 70%서 목표혈... |
| 08 | “AI는 판단하고, 약사는 연결한다”… 의료AI,... |
| 09 | 룰루메딕 “의료 마이데이터, 기록 조회 넘어... |
| 10 | [기업분석]콜마비엔에이치 1Q 영업익 103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