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이 레모나를 무료로 나눠준다.
경남제약에 따르면 기말고사와 방학을 앞둔 전국 여중, 여고, 여대생들에게 이번 달 말까지 레모나를 무료로 나눠주는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무료행사는 ‘레모나로 우정을 나누다'는 취지로 기획된 것으로, 경남제약은 일상에서의 작은 나눔을 실천하기 1992년 이후 대학가 주변에서 캠페인을 시작, 17년간 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로 8년 연속 비타민C 대표 브랜드로 선정(브랜드스톡)된 레모나는 '나눔은 참 쉽습니다. 레모나처럼' 이라는 '나눔'을 컨셉으로 제작된 신규CF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남제약 김성호 상무는 "레모나가 단순히 비타민C가 아니라 평소에 자신이 좋아하고 아끼는 친구와 가족들에게 사랑과 우정을 나눠 주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며 “나눔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 속에서 가까운 이들과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임을 일깨우기 위해 다양한 레모나 나눔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중국 쓰촨성 지진피해 성금 기탁, 전직원 헌혈행사, 장학생 선발 등 사회봉사 활동으로까지 확대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