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이 SK증권(대표이사 이현승)과 18일 주식상장을 위한 대표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체결은 회사의 ‘vision 5Y600’ 일환으로 이뤄진 것으로, 이 계약에 따라 양사는 2011년 상장을 위한 IPO 준비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기업 도약을 위해 전 임직원이 뭉쳐 매출목표 달성과 내실경영에 전사적으로 나서며 2011년 상반기 주식상장을 위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고 말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의 올해 매출목표는 350억원으로, 상반기에 전년동기 대비 48% 성장한 163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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