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저니스타’, 약가협상 결렬 국내시판 연기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1 09:00   수정 2008.07.21 09:07

24시간 지속형 암성통증치료제인 한국얀센의 ‘저니스타 서방정’이 약가협상 결렬로 국내 시판이 연기됐다.

한국얀센은 지난 7월15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저니스타’에 관한 약가협상을 벌였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약가협상이 결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9월에 국내 시판을 앞두던 ‘저니스타’의 국내 시판은 당분간 연기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얀센의 ‘저니스타’는 지난 2007년 4월 2일 식약청으로부터 국내시판 허가를 받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올해 4월 25일 급여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