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스탈 2차 인상 움직임-올리고 또 올리는 추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1 07:36   수정 2008.07.21 08:39

소화제 ‘훼스탈’ 이 2차 인상될 전망이다.

제약계와 유통가에 따르면 최근 도매공급가가 1,750원에서 1,900원대로 인상된 훼스탈은 추가 가격인상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유통가 한 인사는 “ 훼스탈은 3,4월 달부터 꾸준히 가격인상 얘기가 거론되다 현재 7%정도 오른 가격이 시장에서 형성됐는데, 2차로 가격을 인상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훼스탈은 가격인상 후에도 꾸준히 잘 나가고 있다”며 “요즘은 올리고 또 올리는 추세다”고 전했다

한편 일반약 가격 인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상 부담에도 불구하고 인상 제품들의 가격이 서서히 세워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 인사는 “7월 가격을 올린 까스명수 도매 가격이 시중에서 세워졌다. 고려은단의 비타민 C제품도 25%정도 올랐고, 경남제약도 가격을 올린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들 제품들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염모제도 7월 1일부터 오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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