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열린의사회 해외봉사활동 지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8 06:00   수정 2008.07.18 10:29

한국마이팜제약은 17일, 태반주사제 멜스몬(일본완제수입)과 탤런트 이경진과 함께 자사의 대표 태반영양제 이라쎈 및 의약품을 열린의사회의 고병석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해외 진료 봉사활동을 후원하며 올해로 12년째 열린의사회를 후원하고 있다.

가입회원 2천여명의 순수 민간 진료봉사 단체인 열린의사회는 매년 국내외 의료 혜택 사각지대에  진료와 치료를 통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8년 해외 봉사활동 대상지는 인도와 몽골이다.

열린의사회의 후원회장은 맹형규(한나라당 국회의원, 대통령 정무수석)이며, 한국마이팜제약의 허준영 회장은 열린의사회 창립멤버로 상임 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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