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맥스 오길비, MMK 유경숙 상무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7 13:50   수정 2008.07.18 10:05
▲ 유경숙 상무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PHARMAX Ogilvy Healthword, 대표 송명림)가 지난 7일 창립 11주년을 맞아, 17일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회사 내 리서치, 메디컬 커뮤니케이션, PR 등 각 부서가 본격적으로 오길비의 360° 브랜드 스튜어드십 서비스를 구현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설정을 하기 위해서다.

“360° 브랜드 스튜어드십 실현으로 고객을 성공으로 이끌고, 직원이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는 회사”란 기업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파맥스는 2010년까지 리서치 및 메디컬 에듀케이션 등 주력 서비스 분야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PR, 컨벤션, DTC 등 향후 성장동력이 될 분야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이를 위해 최근 MMK에서 메디컬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총괄하던 유경숙 상무를 영입했다.
 
유 상무는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만의 통합적인 360° 서비스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목표다. 이는 기존에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만의 서비스"라며 "메디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기존 파맥스의 리서치 및 컨설팅 서비스를 기반으로 메디컬 에듀케이션, 주요 의사그룹 관리, DTC 등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효율적으로 통합해 브랜드의 성공을 위해 유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영역별 조직재편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MedEd 강화, 컨벤션과 환자대상 질환 캠페인 분야 확대, PR서비스 강화 및 신규 사업분야인 Ad/Digital Ad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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