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규 약학상’ 시상일 변경-의학계로 확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4 10:15   

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매년 8-9월 중 시행하던 송음 이선규 약학상시상식을 2008년부터 동성제약 창립기념일인 11월 25일로 시행 일자를 변경 한다

그동안 1회~10회까지는 이선규 회장의 생일(음력 8월 21일)에 맞춰 시행했으나 지난 3월 17일 이선규회장의 별세로 행사 시행일을  동성제약 창립기념일로 일자를 바꾸게 되었다

또한, 올해부터(제11회)는 ‘송음 이선규 약학상’ 이 ‘송음 이선규 의․약학상’으로 바뀌며 의학계로 확대 시상 한다

송음 이선규약학상은 50년간 국민기업으로 성장해온 동성제약 설립자인 고 이선규회장이 ‘봉사하는 인생’이라는 철학 아래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1998년제정했다.

 2007년까지 총 24명(외국인 9명포함)이 이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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