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라미실 원스' 7월 16일 15% 인상
유로 환율 급격한 상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4 08:48   수정 2008.07.14 22:34

태평양제약(대표이사:이우영)이 판매하는 한국노바티스의 발가락 사이 무좀 치료 신제품  '라미실 원스' 가격이 7월 16일부터 약 15% 인상된 공급가격으로 출하된다.

태평양제약은 최근 유로환율의 급격한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공급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신제품 “라미실 원스”는 1회 사용으로 발가락 사이 생긴 무좀을 치료하는 제품으로 피부에 피막을 형성시켜 이곳에 약이 고농도로 분포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피악형성용액’이 들어가 있고, 피막은 최대 72시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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