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윤새와와 칼슘보강제 ‘키토비’ 화보촬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9 08:15   수정 2008.07.09 09:18

싸이월드 패셔니스타로 주목받은 신예 윤새와가 태전약품에서 판매하는 키토비의 모델로 발탁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태전약품에 따르면 키토비는 어린이 칼슘 보강제로 성장기 발육을 도우며, 비타민을 공급해 육체피로를 덜어주는 제품으로, 사탕과 과자처럼 씹어 먹을 수 있고 어린이가 좋아할만한 분홍색을 띠고 있어 약이라는 거부감 없이 복용하기에 적당하다.

태전약품 관계자는 “ 이번 화보에 함께한 윤새와는 어린이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활발함과 귀여움으로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했다.”며  "파릇파릇한 신인 윤새와와 키토비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전약품은  소아암 환자 후원금으로, 키토비 (400T기준) 1개 판매시 2,000원(태전약품 1,000원 / 전북약사회 1,000원)씩 새생명지원센터(www.kids119.or,kr)에 기부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