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동산상', 기호진 이영균씨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8 10:36   수정 2008.07.08 11:23

현대약품(사장 윤창현)은 창립 43주년을 맞아 동산상 제14대 수상자로 병원영업2본부 기호진본부장, 혁신전략팀 이영균부팀장을 선정, 7일 본사 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병원영업 2본부 기호진 본부장은 87년 병원영업팀에 입사, 21년 재직기간 중 성실하고 확실한 일처리로 임직원들로부터 폭넓은 신뢰와 존경을 받으며 93년 종합1과 소장 재직시 최우수출장소, 95년 우수 출장소(전남 출장소)로 선정되는 등 영업과 조직관리에 탁월한 업적을 보였다..

이영균 부팀장은 영업관리 업무개선 및 SFA시스템 구축, 업계 최초의 전자세금계산서 도입,  2005년 전사자원관리시스템인 ERP 안정화 기여, ISP(정보전략계획) 를 통한 중장기 정보화전략 수립, EONE시스템 안정화, 실시간 경영의사 결정지원시스템인 BI시스템 구축 운영, 생산정보시스템인 POP시스템 구축 및 정보자산보호를 위한 SBC시스템구축 등을 추진해 생산성 향상 및 정보보완 강화에 이바지 ㅎ다.

한편 동산상은 창업자인 고 이규석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 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사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사내 전 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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