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기능성화장품 시장 행보 빠르다
화장품 ‘레모나’ 이어 ‘블랑씨’ 현대홈쇼핑 런칭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8 10:23   수정 2008.07.08 12:01

올해부터 본격적인 화장품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경남제약이 첫 비타민 기능성 화장품인 ‘레모나’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데 이어 여름철 민감한 피부를 겨냥한 두번째 기능성 화장품 ‘블랑씨 아쿠아 라인’을 현대홈쇼핑에 런칭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4일 현대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 블랑씨(BLANC)는 순백을 뜻하는 불어로, 미백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만든 브랜드명이다.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 맑고 청량한 느낌의 블루 계열과 시원한 바다를 만끽 할 수 있는 바다향을 부여 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이번에 출시된 블랑씨 화장품은 기초 3종(화이트닝 스킨, 화이트닝 젤로션, 멀티 기능성 데이크림), 집중관리 3종(비타민15%세럼, 안티링클 아이 컨투어 세럼, 다크스팟 화이트닝 아이세럼), 스페셜 케어 2종 (모공관리 리프팅 팩, 비타민 순면팩)으로 총 8종이다. 

특히, 레모나 비타민 15%세럼은 비타민C의 산화를 보호하고, 신선한 비타민C를 생성, 피부에 직접 공급하는 레모나만의 특허(특허번호 10-0561691) 받은 기술로 만들어졌다.

블랑씨 제품 뿐 아니라 레모나 화장품 전 계열의 제품은 레모나화장품 쇼핑몰(shopping.lemona.co.kr)에서 구입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 향후 대형마트 및 백화점 진출 계획도 수립중”이라며 “블랑씨 아쿠아라인은 7월부터 TV광고와 잡지광고, 온라인 이벤트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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