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부서제’서 ‘팀제’로 전면 조직 개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8 08:14   수정 2008.07.08 10:04

중외제약이 조직을 전면 개편했다.

7일 중외제약에 따르면 현재까지 운영돼 왔던 부서제를 7월 1일자로 팀제로 전면 바꿨다.

이에 따라 한 부서 내 있었던 광고 홍보가   광고팀 홍보팀으로 재편되며 정헌찬 부장, 서동욱 차장이 각각 팀장으로 발령났다.

도매부서도 도매부장 1인 하에 꾸려졌던 1,2,3팀이 도매팀장과 팀원으로 바뀌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중외제약은 기존 의사 결정시 보고과정을 상당히 단축(기존 4단계서 팀 본부 사장 3단계로 단축)시키며 업부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모든 일은 팀장 중심으로 움직인다. 의사결정 단계를 줄이고 커뮤니케이션 상 발생할 수 있는 잡음도 최대한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조직이 합리와 효율화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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