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뇌 말초순환개선제 '타나민'이 한국리서치와 한국경제에서 주관하는 ‘2008년 소비자 대상’을 7일 수상했다.
타나민은 6월 10일부터 17일간 소비자 조사를 통해 진행된 이번 소비자 대상에서 의약품 부문 중 제품 정보 전달과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인정 받아 수상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타나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OTC 마케팅을 더욱 활성화해서 타나민이 국민약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할 것이며 세계적으로 우수한 타나민에 대한 약사님들이 더욱 관심을 가져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에 따르면 타나민은 독일 슈바베의 특허 추출성분인 EGb761로 만든 뇌 말초순환개선제로 치매성 증상과 기억력감퇴,집중력장애,어지러움,귀울림,말초동맥 순환장애에 뛰어난 효과가 뛰어나다.
이 같은 안전성과 효과를 바탕으로 1993년 국내 판매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의사 처방을 통해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으며 연간 판매량이 1억2천만 정(UBIST 자료 기준)을 돌파했다.
5월 1일부터는 일반 약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되면, 판로를 넓히고 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타나민은 생약분야에 대한 독보적 노하우로 130년 동안 유럽전역에서 생약기술의 메카로 평가 받아온 독일 슈바베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이미 독일,프랑스 등 유럽에서는 모든 의약품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며 “효과와 안전성 면에서 입증된 타나민은 무엇보다도 유해성분을 0.5ppm미만으로 낮춰 관리함으로써 가장 깨끗하고 안전하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