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해성약품(대표이사 안형모)은 7월 1일로 창립 8주년을 맞아 4일, 5일 1박 2일간 전 임직원이 강원도 정선에서 2008년도 상반기 영업실적 분석 및 하반기에 대비한 영업회의를 가졌다.
또 내실경영 위주의 경영을 바탕으로 올해 영업목표 500억 달성을 다짐했다.
기념행사에서 해성약품은 레일바이크 체험 및 강원도 정선의 옛 주거 문화를 재현한 아라리촌 화암약수터 화암동굴을 방문, 강원도의 정취를 맘껏 만끽하며 단합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안형모 사장은 “그동안 해성이라는 울타리로 하나가 돼 모두가 노력하고 격려했던 지난 8년 간의 성과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이뤄진 이번 기념 여행은 변함없이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서로를 독려하고 주어진 업무에 더욱 더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온 뜻 깊은 행사가 됐다”며 “그간 아껴주시며 이끌어주신 많은 분들의 격려와 가르침에 힘입어 8년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했기 때문에 더욱 더 노력해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분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