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약품 그룹이 (주)매일약업 신설법인을 세우고 안병광 사장이 회장에, 곽병훈 부사장이 사장에 취임했다.
안병광 회장은 “의약품유통산업은 앞으로 새로운 돌출구를 찾아 변화하지 않으면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매일약업 신설 법인 만들게 됐다”며 "매일약업은 위수탁물류사업을 목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접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니온약품은 매일약업 신설을 계기로 품목허가권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유니온약품, 유니온팜, 매일약업 3개 법인을 책임지는 곽병훈 사장은 “앞으로 경영내실화를 위해 많은 변화를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니온그룹은 2007년 총 3,000억원 매출을 달성한 유니온그룹은 올해 유니온약품 2,200억, 유니온팜 1170억원 등 총 3,370여억원을 매출 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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