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POA 통해 100억대 10개 달성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4 10:13   수정 2008.07.04 10:26

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7월 1-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영업ㆍ마케팅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POA를 실시하고, 올해 매출 3,873억 달성과  10개 품목 100억대이상 달성을 재차 확인했다.

또 올 하반기부터 신제품을 연속적으로 출시, 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시키며 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POA에서 한승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008년 상반기 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 어려운 주변 여건에서도 열심히 해왔다”며 “ 임직원 모두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는 더욱 파이팅 해줄 것”을 주문했다.

성석제사장은 올 상반기 발표된 약가인하, 파스류 비급여전환 등 제약업계에 불고 있는 소용돌이에 대한 우려를 피력하면서 “하반기를 맞이해 전임직원에게 철저한 각오와 다짐을 당부했다.

또 하반기부터 액토존을 필두로 신제품을 연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각 제품군의 신규시장을 개척이라는 당면과제를 위해 창조적인 사고, 전략적 영업, 도전정신, 혼이 있는 영업이란 4대 기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자기 확신과 4전 5기의 신화를 창출하는 정신력을 본받자고 피력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POA에서는 사업부별 심층회의를 통해 기존의 전략품목은 물론 새로이 출시될 신제품에 대해서도 사전에 치밀한 상황분석을 통해 창의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과감한 실행을 통해 반드시 매출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중차대한 한 해라는 것에 대해 제일약품 전임직원이 모두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약품은 상반기 실적이 우수한 영업부 김선홍사원 외 6명을 주임으로 특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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