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임원급 영입,글로벌 도약 2기 출범
공장장 이진우-학술개발부 강화수 상무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1 20:28   수정 2008.07.02 08:52

한국파마(회장 박재돈)는 이진우 상무이사(공장장), 강화수 상무이사(학술개발부), 최영호 이사(품질관리부)를 영입, 6월 30일자로 발령했다. 

이진우 상무이사는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한 이후 한국화이자 품질관리부  생산부 생산관리부서에서 26년 근무했다. 일본화이자,영국화이자에서 연수했다.

강화수 상무는 영남대약대 서울대대학원을 졸업(석사)하고, 코오롱제약 제일제당 초당약품 개발부에서 근무했다.

최영호 이사는 중앙대약대 대학원(석사)졸업 후, 종근당  GSK 이연제약(공장장) 제일바이오 (공장장) 등에서 근무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영입으로 한국파마는 cGMP 공장시설 증설과 품목별 밸리데이션에 발맞춰 명실공히 글로벌기업으로서 새로운 2기가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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