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김현식 전무 부사장 승진-기영덕 씨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30 09:04   수정 2008.06.30 09:27
▲ 좌로부터 김현식 부사장 기영덕 부사장 이인재 상무

광동제약은 7월 1일자로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를 비롯해 회사 매출성장에  기여한 영업부 '김현식 전무'를 부사장으로, 유통사업부 '이인재 이사'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또 현재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에치칼사업부문의 강화를 위해 종근당 전무를 지낸 '기영덕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하는 등 영업 부문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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