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명문', 우리투자증권 통해 7월 1,2일 청약
7월 4일 주금납입-7월 10일 상장예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7 09:43   수정 2008.06.27 10:29

오는 7월 코스피에 상장하는 명문제약 공모일정이 나왔다.

27일 명문제약(공동대표이사 사장 이규혁, 부사장 우석민)에 따르면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일은 오는 7월 1일-2일, 주금납입은 7월 4일로 확정됐다.

상장예정일은 7월 10일로, 대표 주관회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명문제약은 지난해 12월 우리사주조합에 603,940주를 배정한 이후  지난 3월 14일 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해 5월1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요건 적격 확정통보를 받은 바 있다.

명문제약은 상장과 함께 2007년 8월 중앙대약대와 체결한 ‘천연물 소화성 위염치료제 개발기술이전 및 이에 따른 추가 연구개발의 전용실시 계약’과, 2007년 9월 영국 Protherics PLC와 체결한 'ReGel 공급계약‘에 바탕을 둔 '4주 지속성 Sustained Release Form 개량신약주사제'에 역점을 두고 R&D를 추진,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매출 609억원, 당기순이익 65억원을 올린  명문제약의 올해 매출 목표는 800억원으로, 2007년도 기말 총자산은 593억원, 자기자본은 25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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