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시된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 제네릭 중 유한양행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통가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아토르바’가 출시된 제품들 중 가장 많이 빠져 나가고 있다.
아토르바와 함께 퍼스트제네릭으로 출시된 동아제약 ‘리피논’은 현재 20mg 경우 약이 공급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유통가 한 인사는 “유한양행은 출시 전부터 영업 마케팅을 활발하게 해 왔다. 아토르바 20mg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 동아제약 리피논은 약이 없어 난리다. 언제 나올 지도 모른다. 잘 나간 이유도 있지만, 처음에 전부 깔아 놓고 준비를 하지 않은 면도 있다.주문을 수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외 한미약품 제네릭과 SK제약이 개발하고 대웅제약이 판매하는 제네릭은 아직 유한양행과 동아제약 제품보다는 주문이 활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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