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코리아, 손지훈 부사장 사장 임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7 15:23   수정 2008.06.18 00:36
▲ 손지훈 사장

박스터코리아는 현 손지훈(45) 부사장을 오는 7월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지난 2006년 박스터코리아에 입사한 손지훈 사장은 미국 보스턴대학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1989년 미국 BMS를 시작으로 동아제약 해외사업부를 담당했고, 주료 수입업체 디아지오코리아 커머셜 디렉터로 근무한 바 있다.

손지훈 사장은 “그동안 박스터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혁신적이고 엄선된 의료기술과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며 “그동안 글로벌기업의 리더로 보여줬던 박스터의 명성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유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스터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둔 박스터 인터내셔날사의 한국법인으로, 복막투석액 혈액투석기기 및 투석기 등이 주력제품이다.

최근에는 백신, 항암제, 혈우병 개선인자 관련 제품들도 내놓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1055억원으로 전년대비 10%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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