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희망 마라톤대회 이라쎈 후원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6 11:08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14일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된 스포츠 스타들과 장애인들이 함께하는 희망의 마라톤 대회에서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이 행사를 5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박진 안영환 홍종국 등 국회의원, 황영조(마라톤), 여홍철(체조), 이은철(사격)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애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진호(수영), 임오경(핸드볼) 서울 시청 감독 등이 참여했다.

특히 전국 각지의 장애인들과 복지시설 관계자들 및 자원봉사자 등 5천여명이 참여,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도 펼쳐졌다.

한편 이날 행사는 스포츠 봉사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 회장 장윤창)이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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