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국민건강 문화' 의약분야 대상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3 22:48   수정 2008.06.16 09:33

유한양행(대표이사 차중근)이 ‘2008 대한민국 국민건강문화 대상’에서 의약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일보와 스포츠한국이 주최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국가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이 상은 삶의 질의 향상을 목표로 올바른 국민건강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많은 기관이 협의하여 제정된 시상제도로 지난 13일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행사가 거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선진 의료·환경서비스를 발굴하여 널리 알림으로써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에 우리 서비스의 수준을 적극 홍보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를 위해 TNS Korea의 리서치 조사와 산·학·연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였다.

유한양행은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기업이익의 사회환원 이념을 계승하고 직접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제약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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