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번 투여로 24시간 혈당을 지속적으로 조절하는 기저 인슐린제제 란투스가 사용이 쉽고, 편리한 인슐린펜 ‘란투스 솔로스타’를 새롭게 선보인다
란투스는 현재 전세계 및 국내 인슐린시장 1위로 기존 당뇨병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꿔 놓은획기적 신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4시간 효과적으로 혈당조절이 가능한 란투스는 약물은 동일하지만, 인슐린펜이 솔로스타로 새롭게 변경되면서 당뇨병환자들의 인슐린 시작이 한층 더 쉬워지고 효과적인 혈당조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란투스 솔로스타는 사용법이 간단하고 주입이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다른 펜형 인슐린에 비해 인슐린투여시 30% 이상 적은 힘으로도 주사가 가능하다.
따라서 힘이 약하거나 손떨림이 많은 고령환자도 쉽게 인슐린을 투여할 수 있게 되었다. 또 1단위부터 한번에 최대 80 단위까지 투여가 가능해 고용량을 주사하는 환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란투스 솔로스타는 환자가 주입하고자 하는 인슐린용량을 1단위까지 정확하게투여할 수 있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파브리스 바스키에라사장은 “란투스® 솔로스타®는 환자의 사용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당뇨환자 및 의료전문가의 다양한 의견과 테스트를 바탕으로 4년이 넘는 기간동안 집중적인 개발을 해 온 결과물”이라며 “하루 한 번 투여로 24시간 효과적인 혈당조절이 가능한 란투스®의 인슐린펜이 보다 편리한 란투스® 솔로스타®로 변경됨을 계기로, 더 많은 환자들이 쉽게 인슐린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