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회장, "롯데제과 수익금 약국에 돌아갈 것"
동네약국 활성화 기금 활용의사 밝혀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11 11:28   수정 2007.10.11 11:36

롯데제과의 기능성식품류 약국시장 진출을 둘러싼 논란이 여전하 가운데 대약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고 있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지난 9일 서울시약 분회장회의에 참석, 대약과 롯데제과 제휴에 관한 배경을 설명했다.

원 회장은 "기능성 식품을 출시하고자하는 롯데 측과 약국경영활성화와 국민의 건강기능식품에 뜻이 있는 약사회의 의견조율이 성립되어 이번 런칭을 시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대한 수익은 동네약국 활성화 기금으로 사용 하고자 추진 중이며, 이번 런칭이 성공적으로 되면 약국의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당위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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