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노란띠 두루고 마약 폐해 알려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3 23:49   

송파구 약사회(회장 진희억)는 13일 잠실 롯데백화점 지하 분수대 일대에서 송파 보건소 관계자들과 함께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약사회 참가자들은 노란색 어깨띠를 두르고 마약의 유해성을 알리는 한편 전단지와 티슈를 시민들에게 나눠 주며 마약류 오ㆍ남용의 폐해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었다.

보건소 관계자가 약사회의 지원에 대해 감사를 전하자 박승현 부회장은 “당연히 마약류의 오남용에 대한 교육과 홍보는 우리 약사들의 몫이다. 보건소의 좋은 뜻에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감사인사에 화답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는 박승현 부회장을 비롯해 정태형 부회장, 전미숙 부회장, 함영혜 위원장, 송은보 위원장 등과 의약과장을 비롯한 보건소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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