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의 대통합’과 ‘동네한의원 살리기’를 주요 추진 정책으로 출범한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 제38대 집행부는 지난 9일 중앙회 집행부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하였다.
이번 중앙회 집행부 구성과 관련 대한한의사협회 유기덕 회장은 “제38대 집행부는 ‘한의계의 대통합과 동네한의원 살리기’에 회무의 모든 역량을 집결시키는 한편, 한의학이 치료의학으로서 국민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의협 신임집행부는 앞으로 동네한의원을 살리기 위한 한약제제와 관련된 각종 의약제도 개선 작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불법의료대책 부서의 활성화 및 한미 FTA, 한중 FTA 등에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번 제38대 집행부에서는 서울시한의사회 김정곤 회장, 경기도한의사회 윤한룡 회장, 대한한의학회 김장현 회장 등도 당연직 부회장으로서 한의협 회무 활성화에 적극 나서게 된다.
한편 대한한의사협회 유기덕 회장과 김기옥 수석부회장은 지난 4월 28일 개최된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제38대 회장과 수석부회장에 당선된 바 있다.
신임 집행부 명단은 다음과같다
△회장 유기덕
△수석부회장 김기옥
△부회장 긴정건(서울시한의사회 회장) 윤한룡(경기도한의사회 회장) 김장현(대한한의학회 회장) 신진식(회생한의원) 김영숙(서울한의원) 한승섭(금산한의원) 신광호(연승한의원)조종진(자생한방병원) 김수범(우리한의원)최문석(녹색한방병원)
△이사 성낙온(총무) 서은미(재무) 박용신(기획) 최형일(기획) 송태원(학술) 김상우(학술) 진용우(법제)문병일(법제) 한형희(의무) 정성이(의무) 허영진(의무) 정채빈(보험) 황영모(보험) 이동주(국제) 윤제필(국제) 서인원(홍보) 염기복(홍보) 이상운(약무) 황만기(약무) 홍성인(정보통신) 안효수(정보통신) 김현수(무임소) 강재만(무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