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모자 부자 복지정책 세미나 개최
올림픽 파크텔, 모·부자 복지증진 유공자 표창도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2-03 14:48   수정 2005.06.21 17:46
제35회 모·부자복지 유공자 포상 수여식 및 세미나가 12월 4일(목) 오후 1시 서울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부자복지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식이 있고, “참여정부 모·부자복지정책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모·부자복지 세미나가 개최된다.

정부포상은 모·부자복지사업 유공자 총 41명을 포상할 예정이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지난 40여년간을 부산에 위치한 모자보호시설인 안나모자원에 근무하면서 모자세대의 복지와 자립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엄노미 원장이 수상상한다.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불우한 이웃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자립자활의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하여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묵묵히 노력해 온 모부자복지사업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 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저소득 모·부자가정에 대하여 자녀학비 지원, 보호시설 운영 등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소득 모·부자가정 지원 내실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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