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수출진흥사업단 신설 등 업무 조정
산업기반진흥사업단 구성 등 수출진흥사업 체제 구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7-18 11:38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8일 팔레스호텔에서 제 1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수출진흥사업단' 조직을 신설하는 등 보건산업 수출진흥사업을 본격추진하기 위한 체제를 구축했다.

또 '정책전략기획단'을 '산업기반진흥사업단'으로 명칭변경하고, 업무 및 기능을 조정·보완했다.

신설된 수출진흥사업단에서는‘보건산업 수출진흥 사업기획 및 전략개발’,‘해외시장 정보 등 수출·입 자료 조사분석 및 정보제공’,‘보건산업체의 해외진출 및 마케팅 지원’,‘수출전략품목 및 유망산업체 선정 지원’,‘보건산업체 해외바이어 확보 및 서비스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국제통상 및 국제협력’,‘국내·외 박람회 지원’,‘해외지소 설치·운영’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 조직의 명칭이 변경된 산업기반진흥사업단은 기존 업무 외에 추가로 ‘보건산업제품의 표준화’ 및 ‘보건산업분야별 산업체 육성·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며 " 이에 따른 직원인사는 조만간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