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협, 결핵퇴치 후원회 발족
이주원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7-10 10:39   수정 2003.07.10 10:40
대한결핵협회(회장·홍영표)는 지난 7일 결핵퇴치 사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사회 유명인사가 주축이 된 '결핵퇴치 후원회' 발기인 모임을 가졌다. 결협은 국가 결핵관리사업을 지원하고 우리나라 결핵 근절을 위해 설립돼 금년 11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며, 결핵퇴치를 앞당기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결핵퇴치후원회를 결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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