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기술로드맵 작성 위탁협약 체결
산자부와 협약, 향후 1년간 전략수립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6-18 08:43   수정 2003.06.23 11:39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조의환)은 6월1일 산업자원부ㆍ산업기술재단과 '2003 유전자 치료제 산업기술로드맵 작성(위탁책임자·이강추)' 위탁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기술로드맵(Technology Road Map)이란 어떤 기술을 어떤 시간 내에 개발해야 하는 지를 예측하는 기술전략으로 신약조합은 향후 1년간 유전자 치료제 부분에 대한 전략 수립을 맡게 된다.


신약조합은 6월19일 오후 2시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산업자원부장관 및 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외 관계자, 총괄위원, 전문위원, 위탁사업책임자들 모시고 킥오프 워크샵을 개최한다.


한편 기획전문위원은 간사포함 산ㆍ학ㆍ연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전문위원명단(안)


성명


소속


직함


김주항


연세대학교


교수


윤채옥


연세대학교 암연구소


교수


김병문


동아제약


수석 연구원


조의철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실장


박용석


연세대 원주


교수


김인후


국립암센터


기초과학 연구부장


김연수


생명공학연구원


책임 연구원


손영선


CJ 주식회사


책임 연구원


유승신


서울대학 유전공학연구소


연구소장


오덕제


세종대학교


교수


고여욱


대웅제약


부장


박세철


유한양행


책임 연구원


권세창


한미약품


유전공학팀장


최종화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책임 연구원


여재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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