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 유유후마킬라 어디서나 베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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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5-28 16:19   수정 2006.10.19 10:19
▲ 유유후미킬라는 올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제4세대 살충제 '어디서나 베이프'를 출시했다. 본 제품은 콘센트가 필요없고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제4세대 제제로 시장 대변혁 노린다
주력품 `베이프' 시리즈 직접생산 품질 자신


살충제 전문회사인 유유후마킬라는 80년 전통을 갖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는 `후마끼'라는 제품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주력 품목인 베이프 매트, 베이프 리퀴드를 직접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직접 생산하지 않고 OEM 생산 판매하는 타 업체와 품질면에서 차별화 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국내에서 최초로 생산 판매한 베이프 리퀴드는 현재 약국 시장 점유율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유유후마킬라의 설명이며 베이프 모기향 또한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유유후마킬라는 올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제 4세대 살충제 `어디서나 베이프'를 출시, 살충제 시장의 대변혁을 노리고 있다.

이 제품은 신세대를 겨냥한 획기적인 발명품으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며 안전하고 강력한 효과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시장변혁을 꿈꾼다


`어디서나 베이프' 제품은 외관과 기능이 모두 기존 살충제에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한 충격이다.

크기는 손안에 들어갈 만큼 작고 가볍다. 콘센트가 필요 없고 휴대전화기 같이 어디서나 휴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 제품안에는 고성능모터가 내장돼 있어 알카리AA건전지 2개로 480시간이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멜티블레이드팬을 사용하여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확산시킨다. 모터로 움직이지만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실용성·안전성 강조

콘센트가 필요 없기 때문에 실내·외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즉 소비자가 벌레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 어떠한 장소라도 가지고 갈 수 있는 것. 더구나 사용하기 편리한 끈이 달려있어 외부에서도 편리하게 허리에 장착해 이동, 사용할 수 있다. 또 교체용 리필을 정착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효율성을 높게 하기 위해 스위치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불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화재염려가 없으며 연기와 냄새 걱정이 없다. 등유 등을 용제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인체에는 안전하다.

새로운 살충제 시장 개척

유유후마킬라는 한국시장에서 최초로 판매 개시하는 이 제품을 통해 앞으로 급속하게 확대될 건전지형 전자모기향 시장에서 부동의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어디서나 베이프'의 출시로 인해 여타 브랜드인 베이프의 지명도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측은 가격경쟁이 심한 기존의 제품보다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어디서나베이프'를 통해 살충제 시장의 규모를 확대시켜 소매상의 매출향상에 공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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