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호흡기증심사원칙 공청회 장소변경
코엑스 본관 컨벤션센터에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4-24 10:16   
'외래 급성호흡기감염증 심사원칙' 공청회 장소가 의협 동아홀에서 코엑스 컨벤션 센터로 변경됐다.

심평원은 이번 공청회가 4월 29일 오후 4시부터 두시간동안 코엑스 본관 컨벤션센타 310호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청회 좌장은 홍창기 아산병원의료원장이 맡는다.

주제발표 내용은 ▲심사원칙에 대한 운영방안(백문규 심평원 심사상임이사) ▲심사원칙의 배경(이규덕 심평원 상근심사위원) ▲심사원칙에 대한 내용(이상무 심평원 상근심사위원)이다.

공청회 지정토론자로는 ▲심평원 최강원(심평원 상근심사위원) ▲의학계 차성호(경희의대 소아과교수), 양훈식(중앙의대 이비인후과교수) ▲의료계 박호진(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장동익(내과 개원의협의회장) ▲언론계 김양중(한겨레신문 의학전문기자) 등 6명의 각계 인사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전개하게 된다.

심평원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심사원칙(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보완하여 요양기관에 바람직한 진료방향에 대한 권고사항으로 제시할 것이며, 급여적정성종합관리제 운영에 있어 권고·교육내용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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